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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 <-<

고민중입니다.

1. 지른다
2. 번뇌한다
3. 지르고 번뇌한다
4. 참는다
5. 할부

6. 할부로 지르고 번뇌한다

....

이 악마같은 사장놈 같으니
그새 카드할부 가능으로 바꾸었어
제길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여신님 전 왜 돈을 벌어도 버는것 같지 않을까요?

그리고 넌 왜 화보집 6권 값인거니
왜 다작을 했는데 화보집이 없어서 내가!!!
영국 소설 초판본을 보며 번뇌해야 하니!!!!!!!

운디네는 머리에 총맞지 않는이상 손이 떨려서
결제를 할 수가 없어서 널 보며 고민하나니 아~놔~

골동품 주제에 상태는 또 얼마나 좋은지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?
by Acronid | 2009/12/15 22:44 | 사람이 사는 마을 | 덧글(2)
뷰리풀데이~



이제 달력을 다 팔아서,
다시 10월 이전의 한가함으로 돌아갈 수
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.

틀릴까봐 다섯번 여섯번도 더 확인하고
접수된 날짜와 출고날짜, 갯수, 인쇄 색상
배송까지 다 신경써야 했던 날은 2009년과
같이 빠이빠이임.

새로운 달력 들여올 계획이었지만 그 달력은
인간들 반응이 안 좋으니까 좀 안심해도 될 것 같아.



그러고 보니 올해가 2주 남았네.
제길?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by Acronid | 2009/12/10 21:50
^^


굳은 머리를 해동하고 자료로도 쓰기위해 책을 좀 구했습니다.
어제부터 읽습니다.

페르시아 전쟁사. 헤로도토스 저.

역사책을 제법 봤다고 자부하는데 여태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어요.
(제일 길고 끔찍하고 역사적인 사실이 짜증났던건 운디드니에 묻어주십사하는 인디언책 양키 이 비러먹을놈들)
헤레도토스옹이 보는 사람 지겹지 않게 배려하사 신화와 구전과 역사를
적절히 비율조절 안 하시고 비벼놔서 보는 맛이 좋습니다.

하지만 이름과 지명이 문제야.
봐도봐도 이놈이 누구고 여기는 어디며 어느 놈과 어떤 놈이 전쟁붙는지
모르겠네 제길!!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재미는 있지만 이름과 지명이 문제임 오오 넘사벽
못 외우고 못 알아보겠음 키랏ㅋ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로도토스 고향이 어디라구요 키힐리니...뭐?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ㅣ발 서양사 때려쳐

페르시아 역사만 해도

그리스 로마 아테네 스파르타 크레타 마케도니아 기타등등
근방 나라는 총출동하지만(유목민족포함) 난 신경쓰지않겠어....

차라리 중국 지명을 외우는게 낫겠어요. ^^
거기에 고대사에서 쓰이는 지명과 현대지명 짬뽕해 놓으니 젭라
개뿔 더 헷갈리네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영국의 역사를 볼때에도 느꼈지만 지명과 외워지지 않는 이름들은
참 문제입니다. 아시아권은 괜찮은데 왜 몽골고원을 넘어가면
뇌가 작동을 거부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.


뒤로가면 그 전설의 스뽜르타!!!!도 나오는데 기대가 큽니다.

*

밥먹으려는데 킴연아양이 나오는 피겨를 하길래 수제비가 불고 자시고
떠먹지도 못하고 입벌리고 감상. 실수 안 하고, 안 다치고 잘 끝나서 기뻐요.
너무 예쁩니다.

기쁜 마음으로 시상식까지 보고 밥 먹은다음 티비를 돌리는데 롱웨이 다운을 하네?
닥치고 시청. 나 나도 영국으로 보내줘!!!!!!!!!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요 근래 들어서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곤 동물농장 뿐이었는데 세개로 대폭 늘었어요.
박사님의 Bite me도 보고 싶은데 그건 시간대가 절대 안 맞고.
by Acronid | 2009/12/06 00:13 | 사람이 사는 마을 | 덧글(2)
디카정리..
신풍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씨클라우드 호텔의 벨라치타를 다녀왔습니다.
생일축하 그림은 무려 작년.....반성합니다.
ㅠㅠㅠ

생일이니까 생일빵,...!!! 이라고 외치면서 등짝을 후렸어야 했는데
까먹고 밥만 사주고 왔습니다. 제 제길....

그리고 G스타의 날짜에 맞춰가서 지스타도 보고 왔습니다.


저번주 주말에 비가와서 허리와 다리가 아직도 찌릿찌릿하네요.
이번주 주말에도 비온다는데 제길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모두에게 공평한 음식포스팅★
by Acronid | 2009/12/01 22:29 | 라이칸스로프의 언덕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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