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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곰곰 at 12/16 헛, 좋은 프로그램이군.. by Xiahsoul at 12/13 괘 괜찮아 좀 회복되었어.. by Acronid at 12/10 짤이 매우 눈물이난다.. by 무상 at 12/06 제길?ㅋㅋㅋㅋㅋ저번에 .. by Acronid at 12/05 그렇군요!! 역시 매스컴은.. by Acronid at 12/05 나순님 그것이 바로 제 .. by Acronid at 12/05 확실히 디카정리라면 음.. by 지징 at 12/03 서울도 딱히 차려입고 가.. by 선배 at 12/02 ...제목이 디카정리라.. by 곰곰 at 12/02 |
![]() 고민중입니다.
1. 지른다 2. 번뇌한다 3. 지르고 번뇌한다 4. 참는다 5. 할부 6. 할부로 지르고 번뇌한다 .... 이 악마같은 사장놈 같으니 그새 카드할부 가능으로 바꾸었어 제길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신님 전 왜 돈을 벌어도 버는것 같지 않을까요? 그리고 넌 왜 화보집 6권 값인거니 왜 다작을 했는데 화보집이 없어서 내가!!! 영국 소설 초판본을 보며 번뇌해야 하니!!!!!!! 운디네는 머리에 총맞지 않는이상 손이 떨려서 결제를 할 수가 없어서 널 보며 고민하나니 아~놔~ 골동품 주제에 상태는 또 얼마나 좋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? ![]() 이제 달력을 다 팔아서, 다시 10월 이전의 한가함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. 틀릴까봐 다섯번 여섯번도 더 확인하고 접수된 날짜와 출고날짜, 갯수, 인쇄 색상 배송까지 다 신경써야 했던 날은 2009년과 같이 빠이빠이임. 새로운 달력 들여올 계획이었지만 그 달력은 인간들 반응이 안 좋으니까 좀 안심해도 될 것 같아. 그러고 보니 올해가 2주 남았네. 제길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# by Acronid | 2009/12/10 21:50
![]() 굳은 머리를 해동하고 자료로도 쓰기위해 책을 좀 구했습니다. 어제부터 읽습니다. 페르시아 전쟁사. 헤로도토스 저. 역사책을 제법 봤다고 자부하는데 여태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어요. (제일 길고 끔찍하고 역사적인 사실이 짜증났던건 운디드니에 묻어주십사하는 인디언책 양키 이 비러먹을놈들) 헤레도토스옹이 보는 사람 지겹지 않게 배려하사 신화와 구전과 역사를 적절히 비율조절 안 하시고 비벼놔서 보는 맛이 좋습니다. 하지만 이름과 지명이 문제야. 봐도봐도 이놈이 누구고 여기는 어디며 어느 놈과 어떤 놈이 전쟁붙는지 모르겠네 제길!!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지만 이름과 지명이 문제임 오오 넘사벽 못 외우고 못 알아보겠음 키랏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로도토스 고향이 어디라구요 키힐리니...뭐?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ㅣ발 서양사 때려쳐 페르시아 역사만 해도 그리스 로마 아테네 스파르타 크레타 마케도니아 기타등등 근방 나라는 총출동하지만(유목민족포함) 난 신경쓰지않겠어.... 차라리 중국 지명을 외우는게 낫겠어요. ^^ 거기에 고대사에서 쓰이는 지명과 현대지명 짬뽕해 놓으니 젭라 개뿔 더 헷갈리네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의 역사를 볼때에도 느꼈지만 지명과 외워지지 않는 이름들은 참 문제입니다. 아시아권은 괜찮은데 왜 몽골고원을 넘어가면 뇌가 작동을 거부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. 뒤로가면 그 전설의 스뽜르타!!!!도 나오는데 기대가 큽니다. * 밥먹으려는데 킴연아양이 나오는 피겨를 하길래 수제비가 불고 자시고 떠먹지도 못하고 입벌리고 감상. 실수 안 하고, 안 다치고 잘 끝나서 기뻐요. 너무 예쁩니다. 기쁜 마음으로 시상식까지 보고 밥 먹은다음 티비를 돌리는데 롱웨이 다운을 하네? 닥치고 시청. 나 나도 영국으로 보내줘!!!!!!!!!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근래 들어서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곤 동물농장 뿐이었는데 세개로 대폭 늘었어요. 박사님의 Bite me도 보고 싶은데 그건 시간대가 절대 안 맞고. ![]() 신풍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씨클라우드 호텔의 벨라치타를 다녀왔습니다. 생일축하 그림은 무려 작년.....반성합니다. ㅠㅠㅠ 생일이니까 생일빵,...!!! 이라고 외치면서 등짝을 후렸어야 했는데 까먹고 밥만 사주고 왔습니다. 제 제길.... 그리고 G★스타의 날짜에 맞춰가서 지스타도 보고 왔습니다. 저번주 주말에 비가와서 허리와 다리가 아직도 찌릿찌릿하네요. 이번주 주말에도 비온다는데 제길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에게 공평한 음식포스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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