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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서오세요!!! 부실하고 ..
by Acronid at 12/19 네.............근.. by Acronid at 12/19 ................. by 곰곰 at 12/16 헛, 좋은 프로그램이군.. by Xiahsoul at 12/13 괘 괜찮아 좀 회복되었어.. by Acronid at 12/10 짤이 매우 눈물이난다.. by 무상 at 12/06 제길?ㅋㅋㅋㅋㅋ저번에 .. by Acronid at 12/05 그렇군요!! 역시 매스컴은.. by Acronid at 12/05 나순님 그것이 바로 제 .. by Acronid at 12/05 확실히 디카정리라면 음.. by 지징 at 12/03 |
![]() 자캐문답입니다. 하티스.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퇴역군인이군요. 문답의 문항이 좀 되어서 기니까 미리 줄이도록 합시다. ** 62.랄카, 이제 문답이 끝났습니다. 문답을 넘기고 싶은 분이랑 하고싶은 말을 내키는대로 말씀해 주세요 :) → 전 뭐 넘길분도 없고 티시엘님 케르티 여신님으로 부탁해요 ^ > ^ 1. 안녕하세요. 이 문답은 자캐 문답이랍니다. 자신에 대한 60문항에 대답해주셔야해요. → 그러지. 2. 여자인가요, 남자인가요? (잘 모르겠네요..) → 아저씨. 오래 숙성되어서 아저씨중에서도 좀... 군내가 나는 분류지. 3.이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실수 있으세요? :) → 하티스. 4. 그럼 몇살이신가요? → ...사람으로 치자면 40대 중반에서 후반정도? 5. 생일은 언제세요? ![]() 6. 혈액형은요? → 없어! (하티스는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) 7.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드나요? → 마음에 안들지만 튼튼한건 좋군. 이건 외모가 아닌가... 군인에게 외모가 뭐가 중요해 안 다치면 되지. 8.별자리가 뭐예요? → 그건 또 뭐야 (하티스는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2) 9.오너는 당신에게 잘 해주나요? → 자..ㄹ...해주지. 전쟁에도 자주 출전하고? 10.딱히 자기 자신에게 싫은점은 없어요? → 없는데....한 쪽 눈이 잘 안 보이는 것 정도? 이것만 보이면 다시 출전할 수 있는데 말이야. 11.자신의 어떤점이 좋아요? → 튼튼한 것? 튼튼하지. 끊어졌다 붙여도 다시 잘 붙고. 12.잘 하는게 뭐에요? → ...양궁? 활쏘는 것 하고 뭔가를 던져서 맞추는 것. 힘쓰는건 다 잘하는데. 서기가 된 이후로 안 시키려 하지만. 13.그럼 반대로 못하는거 있어요? → 요리. 난 태우기만해서 아무도 안시키려 해. 14. 힘내세요! 노력하면 잘 할수 있을거에요! → 아냐 이미 난...포기했어. 마음을 비웠어. 더 이상 시도했다간 분명히 맞을거야. 15.요즘은 뭐하고 지내요? → 서기일을 하고있지. 그놈의 서류서류서류서류서류심사심사...아아아... 16.오너의 다른 자캐들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? → 우리 부대쪽은 다 알지! 17. 친한가요? → 친하지! 18.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에요? → 어...세트? 말 잘듣고, 착하니까. ![]() 19.그럼 제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? → 마음에 안 들진 않고 제일 무서운 사람은 여왕님? 아아아아아..... 20.다퉜던 일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어요? → 다툰일은 정말 많아서 셀수없이 많아서, 말하자면 너무 긴데. 하나만 고르자면 기사단에 입단하겠다고 개기는 세트와 한 판 한 적 있지. 그러다가 재상님에게 같이 걷어차일뻔 한고....(아련) 21.음...서로 친하게 지내야죠..:) → 친해. 친하지만 가끔 의견충..돌이 일어나는 건 불가피한 일이야. 그걸 조절하며 살아야지. 22.주량은 어느정도에요? → .... 술집의 술이 동날 때 까지. 23. 책 읽는거 좋아하세요? → 조 좋아하지 않아. 난 육체파야. 24.오너한테 바라는 점이 있나요? → 얼른 그리던걸 마저 그려서 일을 좀 마무리 지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. 25. 이런거 물어봐도 될까 몰라, 자기의 신체적 콤플렉스라던가 그런게 있나요? → 왼쪽눈이 잘 안 보여. 왼쪽눈만 뜨고도 생활할 수는 있는데 오른쪽눈의 시력이 상대적으로 너무 좋아서 원근감이 엉망이야. 26.성격상 문제는 없구요..? → ..... (하티스 은/는 침묵했다) 27.좋아하는게 뭐에요? → 술? 술하고 대련. 요즘 삶의 낙이 존재하지않아... 28.싫어하는건? → 전쟁? 전쟁하고 다치는 것. 지금 눈이 안 보이는 것도 싫고. 29.좋아하는 숫자는 뭐예요? → 257. 30.왜 좋아해요? → 내 부대원들의 숫자였지. 지금은 반도 안 남았지만. 31.오너를 좋아하는 편인가요? → 싫어하진 않아. (하티스 은/는 눈알을 굴렸다) 32.얼마만큼 좋아요? → 그 글쎄 적당히? 33.오너가 제일 싫은때는 언제에요? 34.그럼 반대로 제일 좋을때는? → 항상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아 지금 오너가 문제야... 35.음...그렇군요. 그런데 저..(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.)동성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 → 알게 뭐야. 지들 좋다는데 알아서들 하겠지 36.같은 성별의 캐릭터와 사귀고싶은 마음이 있나요? ![]() (하티스 은/는 시선을 회피했다) 37.이런 질문을 하니까 창피하네요.... → 창피한건 아냐!! 38.자신을 색깔로 나타낸다면 무슨색인가요? → 탁한 청록색이 되겠군. 39.그럼 무슨 색 좋아하세요? → 주황색. 40.갖고싶은게 뭐에요? → 어...오른쪽 눈의 시력 아니면 무기한의 휴가. 41. 문답하는게 지루하진 않나요? → 지루하진 않은데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새록새록 솟아나는군. 42.다룰수 있는 악기가 있나요? → 없어. 43.얼마나 잘하세요? → 없다고 44.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! 부탁하면 연주해 주실건가요? → 없다니까...내말을 들어! 45.좋아하는 음식은? → 매 맥주 ... 46.반대로 싫어하는 음식은요? → 너무 단건 싫은데. 사탕수수도 별로고... 47.첫사랑 혹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? → 어...그런건 물어보는게 아니야. 48.에- 방금 얼굴이 빨개진거 같은데.... → 아니야. 49.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요? → 나 혼자야. 50.자신의 가족을 좋아하는 편인가요? → 없다고. 51.10년 후의 당신은 뭘 하고있을것같아요? → 죽거나 서기일을 하고 있겠지. 52.헤에- 그렇구나...의외네요? → 그렇지...? 저 두가지가 아닌 상황은 별로 생각해 보고 싶지 않네 53.담배피세요? → 그럼. 54.왜요? ![]() (하티스 은/는 시선을 회피했다2) 55. 공부는 잘하는 편? → 못해. 난 몸으로 때우는 축이야. 56.연상이 좋으세요, 연하가 좋으세요? → 일단 좋으면 나이같은건 상관없지. .... 아마도. 57.자신의 이상형은? → 착하고, 튼튼하고, 안 다치고, 나보다 늦게 죽었으면 좋겠어. 58.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타입은? → 너무 고집이 세면 곤란해. 피곤하니까. 59.뜬금없지만...키,키스 해보신적 있나요? → 키스만 해봤겠냐. 60. 그,그렇군요....웬지 낯뜨겁네요. → 내 나이를 생각해봐. 61.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에요? → 왠지 이 호적조사를 할 듯한 기세가 길기트가 생각나게 하는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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